(인/사진)구글어스,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찍었다


(사진 화상에)

구글어스로 북경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 ‘새의 둥지’를 볼 수 있게 됐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위성사진 지도 프로그램 ‘구글어스’와 사이트 ‘구글맵스’에 북경 올림픽 지역의 최신 사진을 업데이트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사진들은 최근 2주 동안 위성 촬영한 것으로, 베이징과 톈진, 셴양과 칭다오 등지가 업데이트됐다. 특히 추가된 사진들 가운데는 ‘새의 둥지’라는 애칭을 가진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베이징 국가 체육관’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fxman@fnnews.com백인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