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인사 주축 ‘방송개혁시민연대’ 14일 출범

뉴라이트전국연합 출신 등 보수적 인사들이 주축이된 ‘방송개혁시민연대’(방개혁)는 14일 오후 프레스 클럽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방송장악 10년 충격보고서’ 출판보고회가 함께 열리며, 사회는 전 MBC 아나운서 조규상 부장이 맡을 예정이다.

방개혁은 향후 MBC비리공개 기자회견, 왜곡방송 실체 공개, 바른방송을 지키기 위한 범시민운동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hong@fnnews.com홍석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