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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인기 폭발 ‘옵티머스 G Pro’ 조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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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참여형 제품 공개’라는 첫 시도에 소비자 호평

LG전자가 ‘옵티머스 G Pro’ 출시를 앞두고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옵티머스 G Pro’ 디자인 공개 및 스펙 예측 이벤트가 참여자 2만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옵티머스 G Pro’ 페이스북 이벤트는 LG전자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소비자들이 ‘옵티머스 G Pro’의 스펙을 예측해 보기도 하고, 직접 클릭해 디자인 외관을 서서히 공개하는 이색 이벤트였다.

이 이벤트는 시작한 지 만 하루가 되기 전에 2만 명 이상이 참여하고 ‘좋아요(Likes)’ 수도 1만 5천개 늘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누를 때마다 제품을 가리고 있던 구슬이 하나씩 줄어들면서 ‘옵티머스 G Pro’ 디자인이 조금씩 베일을 벗는 방식이다.

‘옵티머스 G Pro’는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상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그 외관을 모두 공개하게 되었다.
LG전자 관계자는 “당초 3~4일 정도로 예상했는데 폭발적인 참여로 하루 만에 행사가 종료됐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이벤트에 참여하며 "디자인이 기대되네요", "옵지 프로 기다립니다. 빨리 나와라!”, "보여줘, 보여줘! 미치도록 갖고 싶네요", "옵지도 아주 좋은데 지프로는 어느 정도일지! 기대됩니다" 등 ‘옵티머스 G Pro’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여줬음. 디자인이 모두 공개된 이후에도 “기대 이상의 디자인! 역시 옵지 프로”, “깔끔한 디자인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kjy1184@fnnews.com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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