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뚜, 새 주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촬영협찬 눈길

주말 안방극장 시청률 50%에 근접하면서 국민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KBS 드라마 ‘내 딸 서영이’가 막을 내리고, 후속 ‘최고다 이순신’이 초호화 출연진으로 화제다.

‘최고다 이순신’의 첫 회 시청률은 전작인 ‘내 딸 서영이’ 1회보다도 3%가까이 높은 22%대로 산뜻하게 출발해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거기다 극중 화려한 여배우인 송미령이 여배우 잇백, 윤은혜 가방, 김성령 가방 등으로 화제를 몰고 있는 미국 고급 가방 브랜드 ‘체뚜’ 매장에서 촬영을 해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체뚜 매장은 여배우 송미령에 어울리는 매장분위기와 가방으로 낙점 되어 촬영장으로 선택 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체뚜 매장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가 극 중 최고의 여배우 송미령의 캐릭터와 아주 잘 어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촬영장은 체뚜 매장의 화사하고 우아한 콘셉트에 맞게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고, 배우들과 스태프 전원이 이른 아침부터 촬영을 했지만 기분 좋은 촬영이었다고 전해졌다.

체뚜 관계자는 “빠른 시간에 연예인과 대중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체뚜’와 같이 ‘최고다 이순신’ 또한 올 상반기 시청자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주는 화제의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