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6월 환경의달 맞아 ‘그린 갤러리아 위크’ 개최

6월 환경의 달을 앞두고 한화갤러리아(대표 박세훈)는 6월 14일까지 그린 갤러리아 위크(Green Galleria Week)를 진행한다.

매년 6월 친환경 인식제고와 친환경 소비문화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온 갤러리아의 이번 'Green Galleria Week'는 3G, 즉 자전거(Green BIKE) 백(Grocery Bag) 카드(Green Card)를 테마로 진행된다.

우선 다음달 9일까지 구매한 영수증 번호를 갤러리아 지점 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 바이크 자전거를 증정한다.
1등에게는 440만원 상당의 만도 Footloose의 전기자전거(1명), 2등에게는 시마노 21단 알루미늄 자전거(2명), 3등에게는 슬로핑 타입 자전거(지점별 2명), 그 외에 300명에게는 갤러리아 브랜드 새겨진 그로서리 백을 증정한다.

또 갤러리아백화점 식품관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갤러리아 그로서리 백을 증정하며 그린카드로 갤러리아백화점 식품관 내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5%의 에코머니를 추가 적립한다.

한편, 갤러리아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동반성장 철학인 '혼자 빨리 보다 함께 멀리"를 모토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요 경영지표로 인식하고, 환경경영, 친환경백화점, 녹색구매, 온실가스 줄이기, 녹색이웃, 녹색소비자, 녹색업무 프로세스"를 Green Galleria의 7대 지표로 선정하여 친환경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courage@fnnews.com 전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