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30일까지 ‘수입 주방 브랜드 위크’ 개최

G마켓이 르쿠르제, 이딸라, 포트메리온 등 인기 수입 주방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G마켓은 오는 30일까지 '수입 주방 브랜드 위크'를 열고 매일 오전 9시부터 브랜드별 대표상품 2종을 최대 50% 할인한 가격에 한정수량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26일에는 '코렐 코닝웨어 부케 내열냄비 2종(2L+1L)'을 2만9900원에 100개 한정수량 선보인다. 45만원 상당의 핀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이딸라 띠마 2인디너세트(14P)'를 '오리오 디저트볼(0.25L×2p)'과 함께 30만9000원에 50개 선착순 판매한다.

브랜드별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포트메리온'의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백화점과 동일한 품질보증 기준이 적용되는 품질보증서가 함께 동봉돼 배송된다.
'포트메리온 보타닉 블루 커피잔 2인조'(3만5900원)와 '포트메리온 오일버너 2p'(3만3900원) 등이 대표 상품이다. 이 밖에도 마쯔오카, 파이렉스, 레녹스 등 인기 수입 주방용품 브랜드 제품도 특가에 선보인다.

임경진 G마켓 생활주방팀장은 "최근 신혼부부나 주부들에게 인기가 좋은 명품 주방 브랜드 제품을 모아 특가에 선보이는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백화점 등 오프라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평소에 가격부담으로 제품 구매를 망설이던 고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