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동방신기, 마지막 방송 ‘아쉬워라’


남성 그룹 동방신기가 이번 활동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무대를 가졌다.

동방신기는 2월 9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해 ‘썸씽(Something)’ 무대를 선보였다. 이 날 동방신기는 정규 7집 ‘텐스(TENSE)’의 마지막 무대를 가져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자아냈다.

동방신기는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 평소보다 더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밧줄을 이용한 무대는 마치 뮤지컬 같이 다채로웠다.
유노윤호, 최강창민 두 멤버의 탄탄한 실력과 엄청난 연습량이 돋보였다.

‘썸씽’은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빅밴드 쇼를 연상 시키는 현대적인 스윙 재즈곡이다. 동방신기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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