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극기·행동훈련으로 불황 넘는다

건설워커는 기업연수 교육그룹인 더필드와 '건설사 직원교육 프로그램 부문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월 28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건설기업의 인사채용, 교육부문을 위해 상호 협력해, 국내 건설사들이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고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제휴에 따라 건설워커는 더필드에 건설, 건축, 토목, 인테리어, 전기, 감리, 부동산, 건설자재 등 건설관련분야의 전문채용정보와 건설사 인기순위, 기업정보, 면접후기, 취업칼럼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더필드는 건설워커 회원 건설사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불황극복을 위한 극기·행동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양사는 향후 공동 프로젝트 개발 및 지원과 더불어,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도 공동으로 펼칠 예정이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