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뮤직페스티벌 ‘WILFE 2014’ 오는 9월 송도서 개최


윌페코리아㈜가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호텔 36층 샤롯데룸에서 ‘WILFE 2014’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WILFE(윌페, We are In Love Festival) 2014’는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인천 송도 23호 근린공원에서 열리는 뮤직페스티벌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스페인 EDM(Electronic Dance Music) 클립 ‘파차’(Pacha)의 국내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윌페코리아의 윤재풍 대표와 김범상 이사를 비롯해 다수의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윤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홍보대사 소개 및 기념촬영, 윌페 소개 프레젠테이션,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윌페 홍보대사로 참석한 걸그룹 라니아는 윌페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윤재풍 대표는 “관객들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EDM을 최고 수준의 아티스트와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약 3만 평에 달하는 행사장에 준비된 익스트림 존, 푸드 존, 캠핑 존을 통해 오감(五感)을 만족시키는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윌페 2014에는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네덜란드 페스티벌 프로덕션 팀이 투입되며 하우스/일렉트로닉/트랜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동시다발적으로 감상할 수 있어 국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입장권 예매는 이번달 말부터 공식 티켓판매처를 통해 진행된다. 이외에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wilfe.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