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빌,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4개 제품 수상

호주 가전 브랜드 브레빌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대회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주방가전부문'에서 총 4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에스프레소머신, 와플메이커, 마이크로웨이브, 토스터 4개 제품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이 돋보인다.

브레빌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4회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 속하는 독일 'IF', 미국 'IDEA'에서 다수 수상했다.

ironman17@fnnews.com 김병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