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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에서 완생으로.. 한국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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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달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81세(남 77세, 여 84세)까지 늘어났다. 만 60세, 회갑잔치를 하는 것이 쑥스러울 정도다. 늘어난 수명만큼 고민의 깊이도 더 깊어졌다.

출생에서부터 삶을 마감할 때까지 어느 것 하나 경쟁 아닌 것이 없다. 경제력의 격차는 부의 대물림뿐만 아니라 학벌에까지 직결되고 있다.

희(喜)와 락(樂)보다 로(怒)와 애(哀)가 더 사무치는 세상인 셈이다.
이처럼 팍팍한 세상에서도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고 가정을 만들며 느끼는 보람과 희열은 우리 모두를 살아가게 만드는 생명수다.

열함과 절실함, 불안과 행복이 공존하는 세상, 파이낸셜뉴스는 신년을 맞아 2015년을 살아가는 한국인의 희로애락을 입시, 취업, 결혼, 직장, 노후로 나눠 짚어보기로 했다. <편집자주>

[입시] 엄마들의 공식 '영재高=명문大'.. 초등학생부터 입시전쟁

[취업] 외롭고 높고 쓸쓸한… 고난의 행군 '취업준비軍'

[결혼] 신혼집 마련·양육비 부담… "결혼보단 당장 먹고사는게 우선"

[직장] 전쟁터 같은 직장생활.. 살아남아봤자 '조기은퇴'

[노후] 쓸 돈도 남은 돈도 부족하다.. '결국 빈손만 남은 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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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z@fnnews.com

제작 : 용환오, 신지현, 이대성, 김정희(동서대), 강은경(동서대)

도움 : 동작 프로기사 바둑학원 김지운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