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메르스 확산 막기 위한 영상 캠페인 실시

서울시는 22일부터 시민주도형 공공소통 문화운동 '라우드(LOUD)'팀과 지식공유 사이트인 '쉐어하우스(Sharehows)'와 함께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을 통한 메르스 예방을 위해 일상 속 작은 실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기침은 팔꿈치로' 등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메르스 예방 8가지 에티켓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2주간(매주 4편씩) 온라인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모든 영상은 스마트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한 공유 확산이 용이하도록 15~20초의 짧은 영상으로 제작됐다.

캠페인 영상은 'LOUD'팀과 '쉐어하우스(Sharehows)'의 운영매체,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소셜방송 '라이브서울', 내 손안에 서울, 서울시 페이스북 등을 통해 제공된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