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조선희, 채령 향한 독설이 저주로?

입력 2015.07.08 10:11수정 2015.07.08 10:11
조선희, 채령 향한 독설이 저주로?

조선희 조선희 사진작가가 '택시' 출연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그가 '식스틴' 채령에게 가한 독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Mnet '식스틴'에서는 앨범 재킷 촬영 미션을 평가받는 '트와이스' 후보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선희는 채령의 사진을 보며 "A컷이 아니다"면서 "정말 밀랍인형 같은 포즈를 취했다"고 혹평해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진영은 "지금 서 있는 자세도 이 사진이랑 비슷하다"며 "자세를 바꿔야 할 것 같다"고 지적했다.

조선희의 심사평을 들은 채령은 눈물을 쏟아내며 "갑자기 탈락 생각이 났다"며 "후회도 했다"고 심경을 털어놔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조선희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선희 혹평의 저주인가?" "조선희 냉정하게 혹평해서 마음 아팠다" "조선희 사진작가였구나" 하는 반응을 보였다.

/ fnstar@fnnews.com fn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