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작전명 '코드 아담', 실종된 아이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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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실종'.. 부모라면 결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없다.

부모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아이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발만 동동구르게 되는데..

신속한 실종신고와 수색으로 아이를 발견하면 다행이지만 유괴 등의 범죄로 이어져 행방이 묘연할 경우 부모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안게 된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라면 이것만큼은 반드시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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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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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y@fnnews.com 이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