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부담스런 SNS, 탈퇴해야 할까요?

스마트폰 메신저나 SNS 사용이 부하 직원에게 근무시간외 업무 부담과 사생활 침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상사 대부분은 부하 직원에게 친밀감 표시, 업무의 효율성 등을 이유로 SNS를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리 선의로 이용한다 해도 직장생활의 연장선상으로까지 느껴질 수 밖에 없는 상사의 SNS는 부하직원에게 한없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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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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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y@fnnews.com 이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