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나는 '왕따'의 엄마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딸을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늦은 나이에 가진 아이라 애지중지 곱게 키웠죠. 우리 딸, 공부는 썩 잘하진 않았어도 부모 속 한번 썩이지 않은 착한 아이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밤 숨죽여 울고 있는 딸을 보았습니다.

"엄마, 저 왕따예요."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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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y@fnnews.com 이미옥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