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욕실브랜드 '이누스' 새 모델로 임시완 발탁

국내 대표 토털 욕실 브랜드 이누스가 새 광고 모델로 임시완(사진)을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누스는 건설·건자재 전문기업 아이에스동서의 비데, 비데일체형양변기, 위생도기, 수전금구와 타일 제품의 토털 욕실 브랜드다.

‘생각의 도발, 생활의 도약’을 슬로건으로 이누스는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추구하겠다는 의지를 광고에 담았다.

이누스는 지난 40여 년간 타일, 위생도기 등의 자재를 직접 제조, 유통하고 있다. 최근 계열사인 비데 전문기업 삼홍테크를 흡수 합병하며 국내 대표 욕실 자재 브랜드로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

이누스 관계자는 "욕실문화를 선도하는 이누스의 고민과 열정이 스마트하고 건강한 이미지의 모델 임시완씨와 잘 어우러졌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반응을고 미리 살피고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