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파르나스몰'. 창작 아트 디자인 ‘세레니티 부티크’ 플리마켓 행사 개최

프리미엄 쇼핑몰, 파르나스몰 창작 아트 디자인 ‘세레니티 부티크’ 플리마켓 행사 개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호텔전문기업인 파르나스호텔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쇼핑몰인 파르나스몰에서는 창작 아트 플리마켓 행사인 ‘세레니티 부티크’를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르나스몰 3개의 공간에서 아트마켓, 작품전시, 연주 등 다채로운 행사들을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파르나스 가든에서 진행되는 특별 연주회 및 공예 체험(유료) 행사 역시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도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예 체험 프로모그램으로는 한지손거울 만들기부터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허버 젤 향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며 매 프로그램 당 진행시간은 40분간, 가격은 5000원부터이다.

한편, 세레니티 부티크와 관련하여 파르나스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한 SNS 퀴즈이벤트도 진행한다. 페이스북 검색창에 파르나스몰 검색 및 페이지 친구 등록 후, 이벤트 게시글 퀴즈 답변을 댓글로 하면 10분을 추첨해 Chiara Clara 브랜드의 로즈쿼츠 라운드를 증정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