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카시트, ‘디가드 토들러 ISOFIX’ 글로벌 생활명품 선정

대한민국 판매 1위 카시트 다이치는 자사 스테디셀러 카시트 '디가드 토들러 ISOFIX'가 2016 글로벌 생활명품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글로벌 생활명품' 선정 사업은 명품으로 성장할 가능성 높은 우수 생활용품을 발굴,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글로벌시장 성공 가능성, 실용성 및 디자인 우수성, 융합 및 신기술 적용성 등 총 3가지 항목을 기준해 선정하며 올해는 총 30개의 제품이 선정됐다.

2016 글로벌 생활명품으로 선정된 다이치의 '디가드 토들러 ISOFIX'는 1세부터 10세까지 사용하는 제품으로 아이의 성장에 따라 내부 공간과 높이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성장맞춤형 카시트다. 패드와 이너 시트를 탈부착 함으로써 공간을 조절할 수 있고 등받이를 분리하면 부스터 카시트로도 사용할 수 있어 매번 새로운 카시트로 교체해야 하는 부담이 적다. 또 ISOFIX 장착 방식으로 카시트가 차량과 밀착 고정돼 사고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다이치는 100% 국내 기술력과 국내 생산을 바탕으로 특화된 기술력과 제품의 안전성 측면에서 신뢰도 높은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 카시트 업계 최초 4개국(한국, 중국, 유럽, 대만) 안전 인증 획득은 물론 국내외 수상 경력도 다양하다. 제품안전관리 국무총리상, 산업통장자원부 장관 표창, 대한민국 특허대상, 상해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 어워드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