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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현대카드로 휴대폰 사면 KT 통신비 최대 48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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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현대카드와 제휴, 휴대폰을 구매할때 현대카드로 할부 결제하면 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2년간 통신비 최대 48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슈퍼할부카드'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프리미엄 슈퍼할부카드'는 기기변경, 번호이동, 신규가입 때 단말기 구매 비용의 일부(10만원 이상)를 할부 결제(24개월 혹은 36개월)하면 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매월 청구되는 통신비를 할인 받는 카드다.

전월 카드 이용 실적이 70만원 이상이면 매달 2만원, 이용 실적 30만원 이상이면 매달 1만500원씩 할인 받을 수 있다.
할부결제를 하지 않으면 전월 실적이 30만원을 넘으면 통신비 6000원 할인만 제공한다.

오는 19일 출시되는 갤럭시노트7을 포함한 모든 KT 단말기가 대상이다.

KT 마케팅부문 통합CRM담당 이원호 상무는 "프리미엄 단말 구매 고객에게 프리미엄급 혜택을 드리기 위해 현대카드와 손잡고 프리미엄 슈퍼할부카드 출시를 하게 됐다"며 "포인트파크와 멤버십포인트 할인까지 합쳐진 KT만의 단말할인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부담 없이 원하는 단말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joony@fnnews.com 허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