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오픈3일간 1만8000여명 방문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에 오픈 3일간 1만8000여명이 찾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화성산업은 지난7일 오픈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에 오픈 3일간 1만8000여명의 고객이 방문, 대성황을 이뤘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최근 분양한 영종하늘도시 지구내 견본주택 방문객으로는 가장 많은 고객이 몰렸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을 방문한 운서동에 거주하고 있는 한 고객은 "최근 신규 분양한 영종하늘도시 내 아파트 사업지를 면밀히 따져보았지만, 화성파크드림처럼 입지가 잘 갖춰있고 자연적 환경까지 동시에 갖춘 아파트는 드물었던것 같다"며 "평면설계도 짜임새있고 편리하게 잘 구성돼 있으며 세대내부 수납공간도 넉넉하고 채광과 통풍이 잘되어 있어 좋았다고"말했다.

그는 또 "실거주나 투자가치를 고려할 때 앞으로 가치상승이 가시화될 여지가 있는 경쟁력 높은 단지"라고 덧붙였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에 소비자의 관심이 몰리는 이유는 우선 입지적 환경이 우수하다는 것. 단지 앞에는 중심상업지구가 인접, 생활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고,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약 35만㎡의 박석공원(구 힐링공원)은 단지의 쾌적성을 높여줄 뿐만아니라 산책로, 운동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친환경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정점을 갖고 있다.

견본주택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화성파크드림이 이번에 분양하는 A43블록은 견본주택을 공개하기 이전부터 영종지구내 고객은 물론 타지역에 있는 고객들도 많은 관심과 문의가 있었다"면서 "특히 중소형 실속타입이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73㎡, 84㎡A/B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모두 중소형 타입으로 공급하고 특히 73㎡는 하늘도시에 공급된 적이 없는 타입인 틈새타입으로 59㎡보다 거실과 방, 수납공간이 더 넓고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갖추고 있어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별공급은 11일 견본주택에서 청약을 접수받고, 1순위는 12일, 2순위는 13일(청약금 100만원)에 인터넷으로 각각 청약을 접수하면 된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