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몰, 할로윈데이 유아동 코스튬 기획전

LF 계열 온라인 쇼핑몰 운영사 트라이씨클의 보리보리몰은 오는 31일 할로윈데이를 맞아 유아동용 코스튬 패션, 잡화 등 관련 용품을 할인하는 '해피 할로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잡화 카테고리와 다이소몰 전문관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할로윈데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호박(펌킨) 코스튬부터 마법사, 뱀파이어, 마녀 등의 분장 의상을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마법사 모자와 망토 세트는 1만900원에 판매하고, 할로윈을 대표하는 디자인인 호박 모양의 모자, 머리띠, 바구니와 마녀 모자 등 소품은 25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아이 성별에 따라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구분해 편의를 높이고, 실속형부터 고급형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여아를 위한 프린세스 상품으로 9800원 드레스부터 인기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 드레스와 신데렐라, 백설공주, 라푼젤 등 동화 속 캐릭터 의상을 1만9800원부터 판매한다. 큐티 요정, 꼬마 마녀, 배트걸, 스파이더 우먼 등의 코스튬은 2만원대로 구성돼 있다.


남아용으로는 인기 히어로 캐릭터와 해적, 스켈톤, 나폴레옹, 리틀 스크림 등이 있다.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제품은 1만3900원,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토르 등 히어로 의상은 2만7000원부터 살 수 있다. 닌자복과 두건 및 마스크로 구성된 닌자 세트는 2만9000원으로 장난감 닌자칼도 증정한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