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코나퀸즈, 신메뉴도 먹고, 알로하 캔들도 받고... '겨울 신상' 출시

카페 코나퀸즈 겨울시즌 한정 메뉴 출시 홍보 포스터.


하와이안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카페 코나퀸즈가 겨울 시즌 한정 메뉴 음료 4종과 디저트 1종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카페 코나퀸즈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단짠’(달고 짠맛)의 조화를 이루는 넛버터 크래커 라떼(5500원), 넛버터 크래커 프라페(6500원), 핑크 스윗 초코(5500원), 코나 핫초코(4500원)와 미국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치즈케익팩토리'의 넛애플 치즈케익(5500원)을 오는 내년 1월 31일까지 시즌 한정 판매한다.

‘넛버터 크래커 라떼’는 카라멜과 소금 베이스에 호두의 고소함과 바삭한 크래커 토핑으로 맛과 비주얼 모두를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넛버터 크래커 프라페’는 단짠의 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핑크 스윗 초코’는 모카 위에 크랜베리 휘핑을 올려 끝 맛이 상큼하다. ‘코나 핫초코’는 달달하고 진한 핫 초콜릿 위에 휘핑크림으로 마무리 해 부드러움을 더했다. ‘넛애플 치즈케익’은 고소한 호두와 사과가 가미되어 풍부한 식감이 눈에 띈다.

이번 겨울시즌 한정메뉴 출시를 기념하며 카페 코나퀸즈는 ‘알로하 홀리데이(Aloha Holiday)’ 이벤트를 함께 실시한다. 시즌 메뉴 3개를 포함 총 10개의 음료 구매 고객에게 ‘코나 알로하 캔들’을 증정한다. ‘코나 알로하 캔들’는 'MBC 세바퀴', 'CGV', '폴스미스' 등과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 일러스트레이터 노이신 작가와 협업한 특별 사은품이다.
이벤트는 카페 코나퀸즈 멤버십 회원 가입 후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매장별로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나상훈 경영기획 팀장은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는 멀티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단짠 트렌드가 유행"이라며 "맛, 비주얼, 식감까지 모두 잡은 카페 코나퀸즈의 이번 신메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 코나퀸즈는 최근 미국의 ‘치즈케익팩토리’와 제휴를 맺고 4종의 케이크를 디저트 라인에 추가했으며, 코엑스점과 종로점에서는 입점 기념 '커피와 조각 케이크 세트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