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알제이진, 영하권 한파에 보온성 ‘갑’ 밍크 데님 판매 급증

에프알제이진 밍크데님

글로벌 기업 한세예스24홀딩스의 계열사 에프알제이진(FRJ Jeans)이 겨울시즌 주력 신제품으로 출시한 밍크데님이 본격적인 한파 시즌을 맞이하며 매출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총 3종으로 출시된 밍크데님은 출시 후 프로모션을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11월 들어 출시 후 1개월 만에 전체 물량의 53%가 판매되는 등 선전하고 있다. 특히, 블랙컬러 앵글스키니핏은 판매율이 70%를 넘겨 추가 제작 발주에 들어간 상태다.

밍크데님은 에프알제이진이 30대를 겨냥해 출시한 제품으로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인기있는 핏을 엄선해 탄생했다.
남성용 D톤 워싱 슬림 일자핏, 여성용 워싱 슬림 스키니, 블랙 앵클 스키니 핏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7만9800원으로 동일하다.

밍크데님 원단은 안쪽에 내부 공기층 열을 보존하는 인조 밍크털을 더해 보온성이 뛰어나며 부드러운 감촉으로 착용감이 좋다. 또한, 스판원사 사용으로 매끈한 바디핏감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에프알제이진은 설명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