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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범이고 반성" 필로폰 혐의 최창엽·류재영, 집행유예 선고

  • 입력 : 2017.01.11 16:38 | 수정 : 2017.01.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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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던 최창엽, 류재영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 News1star /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KBS2 '여유만만' 출연 당시 모습 캡처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마약 혐의로 구속된 최창엽과 류재영이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서울남부지법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수감된 최창엽, 류재영에게 11일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를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최장엽에게 1년 6개월, 류재영에게 2년의 실형을 각각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이들이 초범이며 반성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집행유예 선고를 내렸다.



최창엽과 류재영은 지난 5월 강남 모처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최창엽은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등을 통해 스마트한 이미지의 배우로 알려졌으며 류재영은 쇼호스트 시절 '4000억 판매 신화'로 유명세를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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