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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측 "7주간 재정비, 28일부터 결방"(공식입장)

  • 입력 : 2017.01.11 17:04 | 수정 : 2017.01.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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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 News1star DB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MBC '무한도전' 측이 7주간의 결방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무한도전' 측의 한 관계자는 11일 뉴스1스타에 "'무한도전'이 7주간 재정비 기간을 갖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오는 21일까지 '무한도전'은 정상 방송되며 28일 이후부터 결방한다"면서 "정규 방송이 나가지 않는 것 뿐, 기존에 진행돼 왔던 회의와 녹화 및 준비 등은 계속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무한도전' 결방 기간 동안 파일럿 프로그램인 '사십춘기'가 4주간, '무한도전' 레전드 편이 3주간 각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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