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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는 '어린이 건강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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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관 찾아 영양상태 등 체크.. 영양교육.운동 프로그램 처방
기업 정체성 맞는 사회공헌 호평


기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천편일률적인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기업 정체성과 특성과 조화를 이뤄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암웨이의 '어린이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이 주목을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등 신청교육기관을 방문해 어린이의 영양상태와 행동, 체성분 등을 측정한 뒤 각 아동에 맞춰 체험식 영양교육과 운동 프로그램을 처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암웨이 관계자는 11일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개발한 NQ검사를 통해 어린이의 영양상태와 행동 등을 비교적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면서 "균형있는 성장을 위해 '마음지킴이', '감성지킴이' 등 심리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어린이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은 수개월 이상 장기간에 걸쳐서 진행되며 아동의 건강상태를 꾸준히 관리하면서 영양, 운동, 심리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어린이와 상담을 병행하고 있어 학교 현장에서도 호응이 높다. 한국암웨이는 지금까지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에는 232개 학교에서 어린이는 14만여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장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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