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행정 우수 52억원 인센티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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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가 지난해 중앙부처, 서울시 등 외부기관이 평가하는 각종 행정 수행 평가 등에서 모두 97개 부문에서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종로구는 총 5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11일 종로구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개관한 북촌마을안내소 및 편의시설 건립은 우수한 건축설계와 주민의 이해갈등 조정 등 협력행정을 인정받아 개관 6개월만에 파이낸셜뉴스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국토경관디자인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또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 등 권위 있는 상을 휩쓸었다.

dikim@fnnews.com 김두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