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제6회 서민금융대상 시상식 및 서민금융포럼 23일 여의도서 개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이 긴급자금을 융통할 곳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르는 때입니다. 저소득.저신용자들은 늘상 소액의 생활비조차 융통하지 못해 고통스러운 게 현실입니다.
그나마 이들을 다독여주는 희망의 동반자가 바로 서민금융입니다.

정부도 소득 양극화로 서민의 삶이 갈수록 어려워짐에 따라 서민금융을 강화하는 등 지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파이낸셜뉴스는 2017년 2월 23일(목)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서민금융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는 제6회 서민금융대상 시상식과 함께 서민금융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서민금융포럼을 개최합니다.

■ 행사 : '제6회 서민금융대상 시상식 및 서민금융포럼'

■ 주제 : 서민금융 효용성, 어떻게 풀 것인가

■ 시상 : 기획재정부장관상 2점(기관.기업, 개인)

금융위원장상 2점(기관.기업, 개인)

금융감독원장상 2점(기관.기업, 개인)

■ 일자 : 2017년 2월 23일

■ 장소 :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지하 1층)

■ 주최 : 파이낸셜뉴스

■ 후원 : 서울특별시,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저축은행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여신금융협회

■ 문의 : 서민금융대상 및 서민금융포럼 사무국

(02-6965-0012,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