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3월 3일, 펀드마을에 초대합니다

To. 재테크가 힘든 모든 분
From. 대한민국 투자고수

'2017년에 돈 버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First 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불확실성의 시대, 주부(주식.부동산) 재테크'를 주제로 '제9회 펀드마을'을 개최합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초저금리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 한국의 대통령선거 등 국내외 투자환경도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이번 제9회 펀드마을은 어디에, 어떻게 돈을 굴려야 할지 막막한 투자자들에게 한줄기 '빛'을 비춰줄 것입니다.

먼저 '펀드의 대가'로 불리는 이상진 신영자산운용 대표와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가 '저평가주 발굴 가치투자'를 주제로 재테크 콘서트를 가집니다. 두 사람 모두 '가치투자'를 철학으로 삼고 있는 만큼 고수들의 투자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어 정상진 한국투자신탁운용 매니저는 '뜨는 중소형주를 잡아라'라는 강연을 통해 올해 증시의 유망주를 짚어줄 예정입니다.

주식.펀드 이외에 부동산과 P2P투자 등으로 돈 버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곽창석 도시와공간 대표는 집을 언제 사고, 팔아야 할지 명쾌한 해답을 알려줍니다.
다음으로 김성준 렌딧 대표는 '월급처럼 돈이 들어오는 P2P투자'에 대해 강연합니다.

푸짐한 경품도 증정합니다. 파이낸셜뉴스 펀드마을 사무국 e메일로 자신의 이름과 e메일, 전화번호만 보내주면 무료 사전등록이 가능합니다.

■ 일시 : 2017년 3월 3일(금요일) 오후 2~5시

■ 장소 :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3층)

■ 주최 : 파이낸셜뉴스

■ 사전등록(무료): 제9회 펀드마을 사무국 (02)6965-0015

e메일 iamkh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