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 17일 웨스틴조선호텔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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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제도는 재능이라는 불에 관심이라는 연료를 붓는 것이다."

미국의 16대 대통령이자 발명가였던 에이브러햄 링컨이 남긴 명언입니다. 특허의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는 일성입니다. 미국은 건국 초기인 1790년 특허권을 보장하는 특허법을 제정해 운영했습니다. 미국의 특허제도는 무궁무진한 창조의 열정을 이끌어냈습니다. 그 결과 19세기말 미국은 유럽을 추월해 초강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21세기 들어 전 세계는 총칼을 무기로 싸우는 영토전쟁이 아닌, 지식재산을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도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승자의 조건 네 가지 중 하나로 '강하고 유연한 지식재산 제도'를 지목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세계 각국의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창출된 지식재산의 양에 비해 질적 수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변화와 혁신이 필요합니다.

그 변화의 해답은 파이낸셜뉴스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5월 17~18일 이틀에 걸쳐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제7회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에서 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자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나라의 지식재산 강국 실현을 위한 전략과 발전방안 등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혜안을 들을 수 있습니다.

■ 행사 : 제7회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

■ 주제 : 4차 산업혁명 승자의 조건, 지식재산 중심 경제

■ 일자 : 2017년 5월 17~18일

■ 장소 :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1층)

■ 주최 : 파이낸셜뉴스, 특허청

■ 주관 :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지식재산학회

■ 문의 : 제7회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 사무국

(02)6965-0014, e메일 choiyh@fnnews.com

■ 기타 : 변호사, 변리사 의무연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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