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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 교직원의 눈물 "아이 가졌는데 생활고 시달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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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일선 지자체는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펴고 있으나 상당수 사립대학 교직원들은 출산장려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더욱이 육아휴직을 신청할 경우 국·공립과 달리 육아휴직 수당을 받지 못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부 사립대는 육아휴직으로 수업 시수를 채우지 못하면 복직 이후 채우도록 요구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sjh321@fnnews.com 신지혜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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