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입양을 위한 동반자를 찾습니다]

겁 많아도 사교성 좋은 '하디'

지령 5000호 이벤트
이번주에는 '하디'가 새 가족을 찾고 있다. 하디는 4년 전 달봉이네 보호소에서 태어났다. 달봉이네 보호소는 서울 은평뉴타운 재개발 과정에서 버려진 개를 보호하기 위해 운영하는 곳이다. 70여 마리의 개를 소장 한 사람이 돌볼 정도로 환경이 열악했다.
카라로 오게 된 하디는 가족을 기다리며 카라의 유기동물 보호소인 아름품에서 지내고 있다. 겁이 많은 하디는 처음 보는 사람을 경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금세 친해져 먼저 다가온다. 다른 친구들과도 잘 지내며 약한 친구를 잘 품어준다.

입양문의: 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