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펀딩,가상화폐 P2P투자상품 출시 후 연속 조기 마감


코리아펀딩은 자사가 출시한 가상화폐 P2P투자상품들이 연속 조기 마감됐다고 1일 밝혔다.

현재 가상화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아이템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 특히 통화가치가 불안정한 신흥국에서 안전자산의 대안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코리아펀딩 측은 "가상화폐 시장에서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트코인과 그 다음으로 유명한 이더리움, 단가가 작아서 거래하기 매우 용이한 리플, 비트코인의 기술을 향상시킨 비트코인 캐시 들을 담보로 펀딩이 진행 중"이라며 "‘가상화폐 펀딩’은 이미 6회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다른 P2P업체들이 하지 않는 부분을 경쟁력으로 삼아 순조롭게 펀딩을 출시하고 있으며 ‘가상화폐 펀딩’에 관한 문의가 큰 폭으로 늘고 있다고 코리아펀딩은 전했다.

가상화폐는 국내 10여개의 거래소에서 하루 3조원에 이를 만큼 활발히 거래가 되고 있고, 코리아펀딩만의 투자자보호시스템(가상화폐의 기준가가 125%이하로 떨어지는 경우 반대매매를 실행해 원금을 회수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실행 중에 있다.

한편, 코리아펀딩은 곧 인터넷 주식공모를 시작한다. 코리아펀딩의 인터넷 주식공모는 11월3일부터 11월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