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기 대진대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 2018년도판에 등재



대진대는 손상기 국제통상학과 교수(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2018년도 판에 등재됐다고 8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1899년 미국에서 설립된 가장 오래되고 권위있는 인명기관으로 정치·경제·사회·종교·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학문적 업적과 사회적 기여 활동 등을 고려해 3% 이내의 인물을 선정, 약력과 업적을 등재한다. 손상기 교수는 국제기업경영부문에 등재됐다.

손 교수는 마케팅 관련 최고 수준의 학술지 Journal of Marketing에 등에 연구 논문을 게재했으며 최근에는 ‘국제 비즈니스’라는 저서를 다수의 학자들과 공동으로 번역 출간했다.
미국 오레곤 주립대학교 경영학과와 중국 소주대학교 외국어학부에 초빙교수를 담임한 바 있다.

아울러 사회적 기여의 일환으로 ㈜흥창(상장법인)과 영국 MEI사에 수석경영고문을 역임했으며, 중국 소주대와 한국 대진대가 합작한 국제협력대학(DUCC)에 학장 재직 당시 소주 한국상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며 한·중간 학문교류 및 기업교류와 민간교류에 공헌했다. 한국 무역학회, 국제지역학회, 국제경영관리학회, 한국경영컨설팅학회 등에서도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