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된 요요 끊을 수 있던 비결

[사진=케이티 던롭 인스타그램]


반복된 요요현상을 끊고 몸짱으로 거듭난 여성이 비결을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미 헬스닷컴 등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거듭난 케이티 던롭을 소개했다.

어린시절부터 과체중이었던 케이티는 여러가지 다이어트에 도전했고, 일부 살을 빼기도 했지만 늘 요요 현상이 찾아왔다. 그럴 때마다 케이티는 절대로 목표를 달성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우울해졌다.

[사진=케이티 던롭 인스타그램]

늘 몸무게와 먹는 것에 예민했던 케이티가 변신할 수 있던 비결은 바로 체중계를 치우고, 그룹 운동에 참가하면서 부터다.

그는 여러 사람과 함께 운동을 하면서 안정감을 느꼈고, 체중보다는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에 집중했다.

케이티는 일주일에 5번 정도 헬스장을 찾아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병행했다.

[사진=케이티 던롭 인스타그램]

영양학에 대한 공부도 했다. 그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채소 등을 위주로 식단을 바꿨다. 하루에 5~6번 정도를 나눠먹는다고 한다.

가장 몸무게가 적게 나갔을 때보다 훨씬 체중이 많이 나가지만 몸매는 완전히 달라졌다.
탄탄한 근육질에 더 이상의 요요 현상도 없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케이티는 변화된 모습에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됐다고. 그 어느때보다도 성취감이 크다고 전했다.

케이티는 "어린 시절부터 시달려 온 몸무게에 대한 압박을 잊고 운동을 통해 내 몸이 좋은 기분을 느끼는 것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