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SNS로 소통하는 시대,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소통이 보편화되면서 디지털 세상의 대화를 일반인이 알아듣기 쉬운 말로 바꿔주는 신종 직업이 급부상하고 있다. 디지털 세상과 사람, 기계와 사람을 소통시켜주는 직업에 대해 살펴보자.

sjh321@fnnews.com 신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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