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제7회 서민금융포럼 및 서민금융대상’ 2018년 2월 개최

지령 5000호 이벤트

세상을 따뜻하게 밝힌 서민금융대상을 공모합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2018년 2월 22일 '제7회 서민금융포럼 및 서민금융대상'을 개최합니다.

급전이 없어 끼니를 제대로 챙길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병들어도 병원비 채무가 눈덩이처럼 쌓여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생활비를 마련하고자 빌린 돈이 저소득.저신용자들을 빚수렁에 몰아넣는 게 현실입니다. 그나마 이들을 다독여주는 희망의 동반자가 서민금융입니다.


문재인정부도 소득 양극화로 서민들의 삶이 갈수록 어려워짐에 따라 서민금융을 강화하는 등 지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정부와 관계기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에 파이낸셜뉴스는 서민금융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기업, 개인을 찾아 노고를 격려하는 시상을 하기 위해 공모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행사명:'제7회 서민금융대상 및 서민금융포럼'

■ 공모대상:서민금융 발전에 기여한 기관, 기업 또는 개인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 포함)

■ 공모기간:2017년 12월 18일(월)~2018년 1월 19일(금)

■ 심사기간:2018년 1월 22일~2월 12일(1·2차 심사)

※시상식:2018년 2월 22일(목) 오전 9시 ~ 오후 2시

■ 시상내용:부문별(기관.기업 부문, 개인부문 총 8개 부문)

기획재정부 장관상, 금융위원장상, 금융감독원장상,

저축은행중앙회장상

■ 응모요령:서민금융대상 홈페이지(http://www.fnmice.com)에서 응모신청서 및 공적조서 양식을 다운로드 후 작성해 e메일 송부(hy4452@fnnews.com)

■ 주최:파이낸셜뉴스

■ 후원:서울특별시,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저축은행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여신금융협회

■ 문의:제7회 서민금융포럼 및 서민금융대상 사무국 (02)6965-0015, e메일 hy4452@fnnews.com

*서민금융대상 홈페이지(http://www.fnmice.com) 참조

*심사위원단은 기획재정부, 금융감독원 서민금융 책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