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지구상에 단 한 마리 남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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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단 한 마리만 존재하는 동물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케냐 울페제타 자연보호구역에 사는 44살 수컷 북부흰코뿔소 ‘수단’이다. 암컷 북부흰코뿔소 2마리와 함께 살고 있지만 새끼를 낳지 못해 멸종 직전에 놓여있다. 멸종위기에 처한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sjh321@fnnews.com 신지혜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