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닉스, 일자리 창출 지원분야 대통령 표창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에서 오토닉스 박용진 대표이사(왼쪽)가 '2017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용 센서, 제어기기 전문 기업 오토닉스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지난 2일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에서 개최된 '2017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일자리 창출 지원 분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창출 지원, 청년해외진출, 장년고용촉진의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면서 모범을 보인 각계 각층의 유공자에게 포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오토닉스는 최근 3년간 고용 인원이 약 25.9%나 증가할 정도로 신규 고용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했다.

박용진 오토닉스 대표이사는 "오토닉스의 노력이 인정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한 올바른 기업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