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궐련형 전자담배' 매점매석 방지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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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최근 잇따라 가격이 인상되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매점매석 행위를 방지하기위해 지자체 등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궐련형 전자담배의 세금이 인상되면서 궐련형 전자담배의 가격이 올랐다.

점검대상은 궐련형 전자담배의 제조.수입업체 및 도.소매업체이며 점검기간은 15일부터 3주간이다.

기재부와 해당 지자체 담당자가 제조.수입업체 보관창고, 물류센터, 소매점 등을 방문해 가격 인상 시점의 재고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