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이노에듀]

온라인 반복 학습으로 AICPA 시험준비·학점 취득 동시에 해결

fn이노에듀 '서강대 AICPA과정'
100% 온라인 강의로 구성.. 직장인.해외 학습자 등 적합
한 학기 8주로 구성.. 학기 당 최대 12학점 취득.. 학습 기간에 대한 부담 줄여

서강대 AICPA과정은 오프라인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100% 온라인 학습이 가능한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스마트기기와 같은 다양한 디바이스로도 학습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학습 기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한 학기를 8주로 구성하고, 학기 당 최대 12학점까지 취득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이 대세인 요즘 이동 중에도 스마트폰으로 언제든지 강의를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의내용을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MP3 파일도 제공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반복 학습 효과적 '해외에서도 이용 가능'

AICPA란 American Institute of Certified Public Accountant의 약자로 미국공인회계사협회를 의미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미국공인회계사(US.CPA)를 지칭하는 말로 사용된다.

한국 공인회계사와 다른 점은 국내 활동으로 국한되어 있지 않고, 국제적인 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는 국제 자격증이라는 점이다. 주로 일반 기업이나 공기업의 회계감사, 회계 관련 서비스, 기업 내부감사, 연방 공무원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외국기업들의 국내 진출로 국제감각을 지닌 회계전문가에 대한 수요 또한 계속 증가하고 있어 활용도가 높다.

서강대 국제대학원 AICPA과정은 해외 기업 취업, 국내 외국계 기업 취업, 미국이민 등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과정이다.

100% 온라인 강의로 구성돼 있어 오프라인 강의 참석에 대한 부담이 없다. 직장인, 원격지 학습자, 해외 학습자에게 최적화돼 있다. 특히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교수진이 직접 강의하고 있어 학생들의 호응도 꾸준하다.

재무, 회계 분야의 3대 자격증이라고 꼽는 AICPA(미국 공인회계사), CFA(국제재무분석사), CTP(국제공인재무전문가) 중 선호하는 자격증이다 보니 시험응시 조건이 무척 까다롭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응시하고자 하는 주(州)에 따라 경영학, 회계학 학점만 있다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어서 최근에는 업무를 병행하는 직장인, 대학생, 경력단절 여성도 많이 도전하고 있다.

■시험대비와 학점 취득을 동시에

fn이노에듀의 서강대 AICPA과정은 세계 최초의 대학원 AICPA 연구 과정으로 동시에 시험대비와 학점 취득이 가능하다.

시험대비를 위한 공부와 학점 취득을 위한 공부를 각각 하기보다는 이 둘을 동시에 해결함으로써 효과적으로 AICPA 시험응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지난 10년 이상의 교육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AICPA 합격생을 다수 배출한 최고의 교수진을 선별해 제작한 강의를 제공한다.

온라인 학습의 장점인 반복 학습이 가능해서 비전공자도 서강대 AICPA 전 과정을 마치면 시험을 응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라인이나 모바일을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강의를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으며, MP3 파일로 언제든 이동하면서도 학습할 수 있다. 또 AICPA 시험을 위한 모든 서류 절차를 fn이노에듀에서 지원함으로써 복잡한 시험절차 진행 부담을 해소했다.

AICPA 시험응시 자격요건, 시험응시, 시험날짜 및 장소 선정, 결과 발표까지 시험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한다. 서강대 AICPA과정은 1년에 6번, 홀수 달에 개강한다. 홀수 달에 학기가 개설되면 매 학기 입학설명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AICPA 진출 분야 및 전망, AICPA 시험의 특징, 시험합격 노하우, 합격 후 유형별 취업전략 및 사례, 학습방법' 등 세부적인 강연이 이루어진다.


교수진이 직접 강연에 참여해 설명하기 때문에 생생한 정보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원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설명회에는 정규과정 할인, 교재 무료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설명회 일정,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서강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지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