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의 청순미.. 원조 대륙여신 근황

[사진=왕조현 웨이보]

원조 대륙여신 중화권 배우 왕조현이 변함없는 청순미를 뽐냈다.

1월 31일(현지시간) 51번째 생일을 맞은 왕조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동영상에서 왕조현은 긴 생머리에 흰 피부, 화장기 없는 모습이 여전히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50대가 넘은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 특히 오프숄더 디자인의 화이트 컬러 니트가 깨끗한 느낌을 한껏 강조한다.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팬들은 "역시 청순함의 대명사", "예나 지금이나 너무 아름답다"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대만 출신인 왕조현은 영화 '천녀유혼'으로 범아시아적 인기를 누렸다. 여성미 넘치는 외모로 당시 브룩 쉴즈, 피비 케이츠와 함께 '책받침 여신'으로 자리잡았지만, 2004년 은퇴 후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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