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가장 먼저 찾아드는 제주로 오세요' 제주 특급호텔 스프링 패키지 '주목'

히든클리프 호텔의 자연 속 레스토랑 '파노라마'

제주는 우리나라에서 봄이 가장 먼저 찾아 오는 곳이다.

제주 특급호텔들은 봄을 겨냥해 '스프링 패키지'를 일제히 선보이며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11일 히든 클리프 호텔 앤 네이쳐는 ‘스프링 인피니티’ 패키지를 출시했다. 본 패키지는 봄의 온화한 햇살과 푸릇푸릇한 녹음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히든 클리프 호텔에서 느긋하게 쉬고, 잘 먹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봄 패키지이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평온함이 감도는 객실에서 발코니를 통해 들어오는 봄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국내 최초 270도 파노라마 뷰를 조망할 수 있는 자연 속 레스토랑 ‘파노라마’에서 조식 2인이 제공되며, 창 너머 끝없이 펼쳐진 ‘인피니티 풀’과 초록 빛으로 우거진 원시림 감상이 가능하다. 히든 클리프 호텔의 또 다른 자랑인 국내 최대 47m 인피니티 풀의 풀사이드 바에서는 봄 내음 가득한 스프링 스낵 세트 2인을 제공한다. 스낵 세트는 샌드위치와 음료 2잔으로 구성돼 있다. 초록빛 아바타 숲을 연상시키는 은밀한 낙원 ‘정글 바’ 에서는 스위트 와인 2잔을 제공해 하루의 마무리에 특별함을 더했다. 이 패키지는 5월 31일까지 이용가능하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오는 3월 31일까지 제주에서 한발 앞서 따뜻한 봄 기운을 느끼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스프링 브리즈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에는 포근한 객실에서의 1박과 잔여 객실 상황에 따라 바다 전망의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제주의 봄 바람과 파도 소리를 느끼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윈터가든 무료 이용과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사우나 2인 혜택도 제공된다. 섬모라 조식 뷔페 2인 이용 혜택도 포함되어 있으며 저녁 뷔페 이용 시 2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특히, 3박 이상 예약 시에는 스위트룸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의 특성이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옵션 프로그램들도 할인된 가격에 준비돼 있다. 자녀 동반 고객의 경우 아침 뷔페 소인 1인과 키즈 아틀리에 1인 이용권이 포함된 키즈 옵션을 3만3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제주의 숨은 추천지를 여행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해비치 레저전문가와 함께하는 익스플로러 프로그램 4만원 이용권을 1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7만원 추가 시 넓고 여유로운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겨울과 봄 사이, 봄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제주에서 힐링 타임을 즐길 수 있는 '윈터 스프링 패키지'를 14일부터 28일까지 선보인다. 설 연휴부터 봄방학 기간 동안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윈터 스프링 패키지는 풀사이드 뷰의 디럭스룸 또는 포인포 키즈룸에서의 1박, 레지던스 DJ 제로의 퍼포먼스와 함께 스파클링 와인, 칵테일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 스파티 2인이 제공된다. 특히 2박 이상 투숙 시 뷔페, 한식, 이탈리안 레스토랑 등에서 아침 또는 점심을 택해 즐길 수 있는 다이닝 2인 1회가 제공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