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만찬주 '끌로 드 로스 씨에떼'

하이트진로 수입.판매.. 아르헨티나 명품 와인

하이트진로가 수입,판매하는 아르헨티나산 와인 '끌로 드 로스 씨에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사전 행사로 지난 8일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만찬 행사의 만찬주로 하이트진로가 수입,판매하는 아르헨티나 명품 와인 '끌로 드 로스 씨에떼'가 사용됐다.

9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번 만찬행사에서 끌로 드 로스 씨에떼가 공식 만찬주로 선정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등 400명에게 제공됐다.

'끌로 드 로스 씨에떼'는 2014년 빈티지로 IOC에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직접 선정됐다. 세계적인 와인 제조 컨설턴트이자 양조학자인 미셸 롤랑이 직접 만든 레드 와인이다. 미셀 롤랑은 아르헨티나 지역 중 '우코밸리'의 재배가능성을 보고 보르도지역의 유명한 샤또 오너들 7명과 함께 '끌로 드 로스 씨에떼'를 탄생시켰다.

'끌로 드 로스 씨에떼'는 손으로 직접 포도를 수확해 최상의 포도만을 골라낸 후 풍미를 담아내기 위해 여과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보랏빛이 감도는 진한 붉은색으로 진한 자두향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 유태영 상무는 "7명의 오너들이 뜻을 모아 만든 '끌로 드 로스 씨에떼'는 꿈, 도전 그리고 성공을 의미하고 있어 이번 행사와 의미가 잘 맞다"며 "IOC위원장 행사에 만찬주로 채택돼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끌로드 로스 씨에떼'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및 판교점,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부산본점,, 전문와인숍 등에서 판매된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