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만 6000만원.. 초호화 대저택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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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미국 팝스타 저스틴 비버(23)가 새 집을 장만했다. LA에 있는 초호화 저택으로 한달 월세만 6000만원이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최근 LA 웨스트할리우드에 새 임대 저택을 구했다..

이 저택의 시세는 약 1790만달러(약 192억원). 비버는 집을 월세 5만5000달러(약 6000만원)에 빌리기로 합의했다.


[사진=미 부동산 중개업체 질로우닷컴]

이 집에는 영화관은 물론 고급 풀장과 거대한 마스터 옷장이 있으며, 3개의 침실과 8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및 골프장도 갖췄다.

외신들은 "전에 살던 집의 절반 사이즈"라면서 "여자친구 셀레나 고메즈와 이 집을 자주 방문해 데이트를 즐긴다"고 설명했다.

오랜 시간 결별과 만남을 반복한 비버와 고메즈 커플은 최근 다시 재결합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