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봄 시즌 맞아 다양한 S/S 패션상품 선보여

몽펠리에 티셔츠 이미지 /사진=홈앤쇼핑

홈앤쇼핑이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대표 패션브랜드를 앞세워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9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프렌치 감성으로 많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패션브랜드 '몽펠리에'가 봄 시즌 다양한 아이템을 기획하며 고객들을 찾는다.

먼저 오는 10일 ‘몽펠리에 티셔츠’를 방송한다. 이번 티 컬렉션은 국제 섬유인증기관을 통해 인증된 친환경 오코텍스 면 100%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뻣뻣한 면 직물의 단점을 개선한 효소 가공법으로 몸에 닿는 촉감이 매우 부드럽다.

같은날 ‘몽펠리에 트렌치코트’도 방송한다. 몽펠리에 트렌치코트는 테플론 가공 처리로 생활방수가 가능하며, 방오 가공으로 오염이 잘 묻지 않아 일상생활에서 관리가 편하다.

홈앤쇼핑의 여성패션 1등 브랜드 '쏠리에'는 배우 박시연을 모델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살린 아이템들로 봄 단장을 했다. 쏠리에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고객들이 믿고 구매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중이다.

오는 15일 ‘쏠리에 시그니처 셋업’을 방송한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웨어가 하나의 패션 카테고리로 자리 잡고 있다. 쏠리에 시그니처 셋업은 라운지웨어의 본질인 편안함과 동시에 새로운 핏과 실루엣으로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오는 18일 ‘쏠리에 밴딩팬츠’도 방송한다. 쏠리에 밴딩팬츠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고, 기본, 정장, 베이직 스타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실용적인 상품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홈앤쇼핑의 대표 패션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아이템을 기획, 편성하고 있다”며 “이번에 론칭하는 상품들은 한결 따뜻해진 날씨와 패션 트렌드에 맞춰 론칭하는 만큼 고객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