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서울,부산 키자니아에서 취약계층 어린이 초청 행사

신신한은행은 9일부터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 초청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키자니아 서울점과 부산점에서 동시 진행되며 각 100명씩 총 200명의 어린이들에게 은행원, 승무원, 의사, 소방관등 90여가지의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9일부터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 초청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키자니아 서울점과 부산점에서 동시 진행되며 각 100명씩 총 200명의 어린이들에게 은행원, 승무원, 의사, 소방관등 90여가지의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 행사는 내달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린다. 신한은행은 ‘키자니아 은행체험관’ 운영을 시작한 2016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매년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키자니아 초청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소중한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공동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한 아이행복바우처 사업’과 ‘신한 청소년행복바우처’사업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소외계층 청소년 교복지원, 문화공연 나눔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신한 아이∙청소년 행복 바우처’는 신한은행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어린이∙청소년 1인당 1개씩 발급받을 수 있으며,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wild@fnnews.com 박하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