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씨, 배달 서비스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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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는 지난 8일 성수동 본사에서 요기요 서비스를 운영하는 알지피코리아와 배달 서비스 개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쥬씨 임봉석 본부장(왼쪽 세번째)이 요기요 박해웅 부사장(오른쪽 세번째)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쥬씨가 배달어플인 '요기요'를 통한 배달 서비스를 도입한다.

쥬씨는 지난 8일 서울 성수동 본사에서 요기요 서비스를 운영하는 알지피코리아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쥬씨의 배달서비스는 직영점을 우선으로 시작하며 향후 전국 쥬씨 가맹점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쥬씨는 복잡한 카운터에서 주문하지 않고 고객이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무인단말주문시스템인 키오스크도 운영하고 있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