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공채 전문 큐레이션 서비스 ‘테마별 공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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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람인

사람인에이치알(HR)이 운영하는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의 ‘공채의 명가’가 2018년 상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다. 모바일 플랫폼에 맞춰 보다 진화한 서비스인 ‘테마별 공채’ 런칭, ‘합격스펙’ 개편 등 공채를 대비한 변화를 마쳤다.

‘공채의 명가’는 1000대 기업 공채속보, 전공별 공채속보, 공채 예상일정, 합격자료 등 공채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번에 제공하는 사람인의 대표 서비스이다.

9일 사람인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에 새롭게 런칭한 ‘테마별 공채’는 구직자들이 원하는 채용공고와 합격자료를 한번에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로 묶어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다. 한번에 찾기 힘든 ‘복지 탄탄한 중견기업’, ‘그룹사 계열사 공고’ 등 구직자가 원하는 정보를 전문 큐레이터가 하나의 컨텐츠로 제공함으로서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구직자의 정보 선택을 도와주는 맞춤형 서비스로 사람인 모바일 웹페이지와 앱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사람인 플랫폼서비스기획팀 이경희 팀장은 “채용공고와 다양한 합격자료를 원하는 주제별로 묶어 한눈에 찾을 수 있도록 해 불필요한 검색시간을 줄이고, 개인별 맞춤 정보로 효율적 취업준비를 돕기 위해 이번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람인은 공채 시즌을 맞아 사용자 맞춤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합격스펙’은 이번 상반기에 ‘기업별’, ‘지원분야별’, ‘전공별’로 다양하게 구직자가 원하는 합격스펙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PC 버전이 새롭게 개편됐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